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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8...잠시 뒤를 ..by post Che Guevara, a.. ari의 생각 by aripark's me2DAY |
![]() 형.누나.그리고 나.. 카메라를 의식하는 연출된 포즈. 최대한 시니컬하게...배에 힘주고.. 그래..난 태생부터 나쁜남자이길 원했을지도.. ...그나저나.. 어찌된게 점점 나이가 들수록 어릴쩍 몸매로 돌아가는거니..어쩔꺼니..
2009년 첫 포스팅.. 6월 14일..잠시 뒤를 돌아보다.2009년은 시작부터 정신없어서 계획조차 못세우고 시작하게되는구나. 2008년을 잠시 추억하고 2009년을 조금이나마 계획해 보고자 적어본다. 작년 여름에 적었던 글이군. 바쁜와중에 나름 깔끔하게 정리했구나.(쓴 기억이..ㅡㅡa) 작년을 돌아보면, 역시나 인간은..특히 나란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을 깨닫게 해주는 한해가 아니였나싶다. 분명, 업무량과 스트레스를 따지면 최고의 한해가 아니였나 싶으나, 마지막에 대리진급과 작은 포상으로 인해 힘든일은 잊혀지고 흔히 말하는 유종의 미 를 거둔 한해라 정리가 되버리는 구나. 분명 많은것을 잃은 한해인것 같으나..기억이 잘 안난다. 2009년은 나에게 어떻게 다가오는가.. 벌써 2월. 진짜 나이들수록 세월이 무섭게 지나간다고 느껴지는구나.(이젠, 어느덧 이런말을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나이가 되버린..) 바람이있다면, 올해는 좀 각박하지 않는, 여유를 느끼는(나이에 맞게..ㅡㅜ) 한해가 됬으면 하고 무언가 새로운 일이 생기길 기대해본다. 새로운것을 시작하기에 절대 늦지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음을 믿고 또 믿는다. 『세상이 각박하다고 말하지 말고 내가 각박하게 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보다.』라는 노희경작가의 말처럼, 내가 그렇게 살고있진 않는지 잠시 고민해 본다...(BINGO! >.<;; ) 2009!! 1. 사명감? 책임감? 이젠 박대리님 아니신가(ㅋ). 마냥 짜증내고 피하려하지 말고 업무를 좀더 즐기도록 해보자. 그리고 개선하고 계발해보자.. 2. 이루지 못한 평~생 숙원!! 악기하나 배워보자. 피아노? 드럼? 무엇이든 배워보자..배움의 즐거움이란 노소가 없다(공자?맹자?노자?;;)라지 않던가..ㅎ 3. 작년에 얻은것중 하나인 뱃살...올해는 byebyebye~ 3월부터 다시 예전의 뷰리풀~했던(언제;;) 몸매로 돌아가보자. 보여주마! 4. .................. <== 요게 핵심이지만, 마음속에 적었다. 꼭 이루리라..^^ 2009!!!!!! 박대리님 화이팅~!! 2009년 내 정신은 제주도 바다만큼 맑고, 내 미래는 제주도 하늘만큼 밝구나~(진짜아?~~~ㅋ) yoU arE beautifu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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